준이치님과 2박 3일






준이치님의 부모님이 사정상 집을 비우게 되어
2박 3일간 식사를 차려 드리고 화장실도 청소 해 드렸습니다.

처음 방문한 날 제가 문을 열고 들어 가자
이미 밥과 물을 다 드신 준이치님은 "왜 이제야 와!" 라고 말 하셨습니다.
늦게 방문해서 죄송합니다. 









준이치님과 첫 대면에 실수하지 않도록 이곳 저곳에 친절한 설명서가 있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프셨나 봅니다.




설명서 대로 상을 차려 드렸습니다.









식사를 하다가 잠시 산책중이신 준이치님.



이제 다음은 화장실 청소입니다.












정말 흙을 파도 파도 찾아도 찾아도 계속 나오는 응가였습니다...
 










흙을 보충하고 고르게 펴고 다시 뚜껑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준이치님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난방 유지.





다음에 또 뵈러 올게요. 
준이치님.
식사 잘 하시고 변비 걸리지 마세요!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6402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