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를 사이에 둔 이사


이번에는 용달이 필요 없는 아주 간단한 이사였습니다.

그래서 고객님과 여유있게 점심 시간에 만나 이삿날 필수 코스인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카페에 가서 차도 마시고 시작하였습니다.






-시작


뒤에 보이는 문에서 앞에 보이는 문으로의 이사였습니다. 




고객님이 먼저 살던 집의 모습.




고객님이 새로 이사 온 집. 




이제 그전에 살던 집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조롭게 정리를 마친  한층 더 넓어진 고객님의 집.




그리고 침대가 놓여진 곳 천장에는 전기선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곳에 조명을 달아 달라는 추가 의뢰를 받고,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만들기 위해 두리번 거리다 보니
건축 전공을 하신 고객님의 집이라 노란색과 하얀색의 트레싱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트레싱지를 이용한 조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고 다 같이 먹는 식사는 고기가 아니어도 다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