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 교체


이번에는 라이트박스형 책상에 들어가는 전등이 노후 되서 소리가 나고 어두워 


그림 작업에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님을 찾아갔습니다.


우선 기존에 있던 전등의 전선을 끊고, 


고객님이 미리 준비해 놓으신 신식 전등 3개를 연결하여 


기존에 있던 선과 다시 이어 주었습니다.



이제 불은 다시 밝게 빛나고, 


고객님은 마음의 안정을 얻고 좋은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 오늘은 고객님이 감사의 뜻으로 프랑스산 고급 도기 손잡이를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