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 다리






식탁은 있는데 의자가 없어서
조리대나 물건을 올려 놓는 용도가 되어 버린 식탁.

이 식탁을 위해
의자를 하나 둘씩 만들어 달라고 해서 
첫 번째로 만든 의자 입니다.


+ 작년에 만들어 드린 오색 식탁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http://bellroad.1px.kr/7475




































* 흰색, 빨간색 양말을 신고 노란 신발을 신은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