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사이




근육학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고객님께는 
2년 전, 처음 연구소 문을 열 때도 여러가지 물건들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2011 윤영도 폴더 참고)

이번에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곳과 기다리는 분들 사이에 둘 가림막을
만들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가림막이 벽처럼 답답해 보이지 않게 
사이사이를 띄우고 밝은 색과 가벼운 재료를 써서 움직이기 쉽게 만들어 봤습니다.

이 가림막은 병풍구조로 되어 있어 접어서 벽에 기대 놓을 수도 있습니다.



* 저도 살짝 치료를 받아 봤는데 악 소리가 나올 정도로 시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