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구루부 구루마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아침
용산역에서 한받, 유영삼, 허나영 씨와 만나 목포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기차 안에서 한받 씨가 가지고 온 삶은 계란과 
기차에서 파는 호두과자와 사이다를 먹었습니다.
















점심 쯤 목포에 도착해서 한받 씨가 이끄는데로 간 곳은 쑥굴레를 파는 분식집.
이곳에서 쑥굴레와 냉면 등 여러가지를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목포에서 많은 도움을 준 이다혜 씨 집으로 가서 짐을 풀고 
첫 구루부 구루마를 만들 재료를 찾으러 동네를 돌아 다녔는데
서울과는 다르게 동네가 너무 깨끗해서 발견한 것은 겨우 의자 하나 였습니다.





이 의자와 접이식 수레, 마당에 있던 플라스틱 바구니를 이용해 
스피커와 노트북을 놓을 수 있는 구루부 구루마를 만들었습니다.



+ 케이블 타이를 많이 썼습니다.

















급하게 만든 구루부 구루마에 스피커와 노트북을 장착 후 테스트를 해보고 출발 할 준비를 합니다.












































유달산의 리차드 박과 만남




















































































무더운 하루를 보냈지만 시원한 수박을 먹고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일어나니 상쾌한 아침.

이다혜 씨 어머님이 차려주신 든든한 아침을 먹고 순천으로 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