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구루부 구루마






2012년 8월 8일

하동은 한받 씨가 몇년 간 살았던 곳이라 지리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 마자 한받 씨의 안내로 시원한 재첩국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재첩국을 먹고 섬진강변으로 왔는데
이곳에서 도데체 어떤 물건을 구할 수 있을까 난감했는데
마침 옆에 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지금까지 중 제일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옆에 있던 한받 씨는 동자가 그려진 그림 액자를 골라 주셨습니다.


































































































하동에서의 일을 다 끝 마치고 역 주변에 있는 
신선하고, 깨끗하고, 맛있는 중국집에 가서 이른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 하동이 제일 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