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루부 구루마






2012년 8월 9일 

일행인 기획자 허나영 씨의 집이 마침 부산이어서
허나영 씨의 부모님 집에서 하루를 묵으면서 이번 구루부 구루마는 어떻게 만들까 생각하다가
유모차를 이용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근처의 중고 유모차를 수소문 한 결과,
가까운 곳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에 토마스 유모차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다녀 왔습니다.

아기를 태우는 곳에는 일단 스피커를 태우고
노트북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집 근처에서 발견한 
두꺼운 과일 박스와 전기 테이프를 이용해 노트북 거치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곳은 산의 중턱을 지나는 산복도로입니다.




























































































































































산복도로를 지나 근처 카페로 와서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를 마시며 쉬다가 서울로 올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