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종상가에서 진행하는 <듣거나, 말하거나, 마시거나!>는 
제목 그대로 듣거나, 말하거나, 마시거나 하는 자리 입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공연+토크쑈+먹거리가 합쳐진 것 입니다.
제 3회 <듣거나, 말하거나, 마시거나!>는 
얼마 전 새 앨범이 나온 404와 
404의 음악을 소개하는 레이블 Helicopter Records의 대표 박다함 씨,
그리고 404 앨범과 Helicopter Records, 길종상가의 로고 디자인을 해주신 신동혁 씨를 모셨습니다.


이번에는 A-LAND 홍대점 5층으로 오셔서
길종상가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술과 음료, 씹을거리)를 먹다가,
404의 공연을 보고 듣다가,
공연 중간중간 404와 박다함, 신동혁의 토크쑈에도 참여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장소 : A-LAND 홍대점 5층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7-4)

-날짜 : 2012년 11월 21일 저녁 7시 30분

-티켓 : 예매 10000원, 현매 15000원 (먹거리는 별도 판매)         
        *예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대림미술관에서 하는 스와로브스키 전시 초대권을 드립니다. 

-예매 방법 : 우리은행 1002-645-590175 박길종으로 입금후 문자나 이메일로 이름과 인원수를 알려주세요. (환불은 하루 전까지만 됩니다!)

-문의 : 길종상가 관리인 박가공  bellroad15@naver.com


* 길종상가 - http://bellroad.1px.kr/
* 신동혁 - http://okhyeok.egloos.com/
* Helicopter Records - http://helicopterseoul.tumblr.com/
* 404 - http://404seoul.tumblr.com/ 
http://soundcloud.com/weare404



















































이번 듣말마의 음식은 길종상가의 만물상과 직물점 사장님이 준비한 
시카고 세트 (핫도그+칩스+콜라) 였습니다.















맛있는 시카고 세트를 먹기 위해 가방에서 지갑을 꺼네는 모습.









상가 관리인 박가공은 오늘 입장권 판매를 맡았습니다.


























박가공의 소개로 제 3회 듣말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선 404의 노래를 몇 곡 들었습니다.























404가 처음 공연을 한 공간인 두리반의 사장님도 보러 오셨습니다.









오늘 참가자 중 한 분인 신동혁 씨도 보이네요.








4회 듣말마 참가 예정인 박준우 씨도 오셨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404와 Helicopter Records의 대표 박다함 씨,
그리고 404 앨범과 Helicopter Records, 길종상가의 로고 디자인을 해주신 신동혁 씨가 모였습니다.












404의 음악과 레이블, 음반 디자인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길종상가의 직물점 유익점이 준비한 선물인
다양한 색의 가방을 진지하게 고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 다양한 색상이 있었지만,
모두들 어두운 색 계열의 가방들을 골랐네요.














다시 404의 음악을 들으며 제 3회 듣말마를 마쳤습니다.















































수줍게 마지막 인사.

















404가 공연하는 동안 사이 좋게 기다리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