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다






사진 찍는 두 분이 모여서 사진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처음 시작이라 여러가지 물건들이 필요했는데
제일 먼저 일을 할 때 꼭 필요한 책상과 선반을 의뢰하셨습니다.

책상은 두명이 마주 보고 앉아서 일 할 수 있게 폭이 넓고, 
모양은 단순하길 원했습니다.

선반은 다양한 물건들을 올릴 수 있게 여러개를 제작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색상은 모두 흰색을 원하셔서처음으로 흰색으로만 만들게 되었습니다.



* 사진 스튜디오 벽 앞에서 사진을 찍으니 늘 찍던 카메라로 찍었는데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