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네모




침실로 쓰는 방 안에 최소한의 물건만 두고 싶었던 고객님은
기존에 있던 서랍장과 가구를 다른 방으로 옮기고
선반 하나로 그 기능을 살리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미리 주문한 책상과 잘 어울려야 한다는 조건도 있었습니다. 






















* 벽에 구멍을 내고 떨어진 부스러기들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집은 소중하니까요.















.







































* 그림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