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소파 앞에 둘 티테이블 높이의 테이블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오면 소파에 앉아 테이블에 여러 음료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컵이 넘어져서 물기가 묻어도 괜찮은 테이블을 만들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 세가지의 판은 고정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집니다.
  그리고 원하는데로 색상의 위치를 변경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