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평상




집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나누길 좋아하는 고객님이 원하신건
다용도로 쓸 수 있는 작은 좌식용 테이블이었습니다.
비록 방바닥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지만 초록색을 보며 
나뭇잎이 우거진 나무 그늘 아래 평상에서 이야기 하는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배송일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고객님이 집을 치우시는 동안 현관 앞에서 잠시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