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바뀐 등받이 1



장진우 식당에서 사용중이던 의자들 모두 다리가 허약해 

비실비실 대서 다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작업실에 있던 정들었던 초록색 의자가 떠나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