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사진



좌로 부터

사각사각, 창과 번개, 별이 되기 전


이번 고객님은 합판 종류나 집성목과 같이 본드 성분이 들어간 나무를 안 좋아 하셔서

어떤 재료를 사용해 만들까 생각하다가

아무것도 처리 되지 않은 각재만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 뒤에 있는 검은색 다각형은 박우혁 씨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