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고 그림 책상



집에서

방에서

앉아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상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종이에 그린 그림을 보관 할 만한 큰 수납 공간도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방은 좁고 그림 그리는 일 외에도 다른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동이 쉽게 바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모 네모 바퀴 신발을 신은 책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