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는 반이 되고, 다리는 새로 생긴 책상




문지문화원 사이에 있는 인문서재를 위해 제작된 것 입니다.








* 이것은 길종상가의 박길종이 킷토스트라는 팀 활동을 할 당시에 친구 김재환과 함께 제작 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