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명함

관리인 박가공씨가 하루 중 남는 시간을 쪼개어

한장 한장 직접 손으로 그려 만든 명함이다.

앞면에 보이는 숫자는

제작한 순서로 적은 숫자 일수록 귀한 명함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박가공씨는 말한다.
 
앞면과 마찬가지로 뒷면도 가지각색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