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도란





연남동 주택가에 위치한 '도란'에서 
외부에 둘 벤치 겸 테이블과 스툴을 의뢰했습니다.

벤치에는 작은 구멍, 큰 구멍이 있는데 작은 곳에는 파라솔을,
큰 곳에는 아이스 버킷 또는 화분을 꽂을 수 있습니다.

벤치 겸 테이블은 상황에 맞게 다양 하게 배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란 
http://www.instagram.com/doran.seoul
옹기종기 모여 도란도란 한잔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 '도란'이 연남동에 열립니다.
두근두근한 마음을 가지고 와주셔서 두루두루 드시고 마시는 시간 가져주세요!
(도란 사장님들이 작성한 초대 글이 좋아서 적어 봤습니다.)

























우체통











































































































































































파라솔이 아직 없어서 어설프지만, 합성해 봤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도란 사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