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풍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30주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에 
'팔방풍'이라는 작업으로 참여했습니다.

여름에 앉아 있으면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춥습니다.

2016년 8월 19일~2017년 2월 12일

사진: 정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