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같은 책상






임영주 작가의 '돌과 요정' 프로젝트를 위한 돌 같은 책상을 디자인하고 만들었습니다.
책상은 양쪽에서 사용 가능하며
한쪽에서는 영상을 보고, 반대편에서는 '괴석력'이라는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시가 끝나고 보관이 쉽게 분해, 조립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책 디자인: 신덕호
-장소: 더북소사이어티

+신덕호 디자이너와 만나서 전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둘 다 우연하게도 비슷한 색상의 돌 같은 질감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