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카페 






집과 가까운 곳에 헬카페가 있습니다.
이 동네에 살던 저는 특이한 이름의 카페구나 하며 종종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아래 사진의 오른쪽 부분만 카페였습니다.

그러다가 돈가스집이었던 옆집이 나가게 되어 헬카페는 중간 벽을 트고 확장을 하게 되었고,
저에게 확장된 공간에 둘 5m에 가까운 큰 테이블과 벽면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요구 조건은 나무로만 만드는 것이고 최대한 단순한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은 정말 크면 된다 였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 테이블 작업 도움: 송대영
- 벽면과 채색 작업 도움: 김윤하











* 원래 있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