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에서 청록 테이블





이번 고객님은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길종상가에서 만든 가구들을 보고 의뢰를 하셨습니다. 
상담을 위해 집에 방문하니 커다란 종이 박스를 테이블 대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상담하러 갔는데 갑자기 친구들과 함께 다코야끼를 구워주셔서 점점 가운데가 가라앉고 있는
종이 박스 테이블 위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색상을 이야기하다가 옆에 친구가 입고 있는 티셔츠 색상으로 해달라고 해서
아래와 같은 테이블 색상이 되었습니다.

테이블 밑에는 노트북을 넣기 위한 얇은 수납 칸이 있습니다. 


* 다코야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코야끼 사진은 맨 아래에)





















































































* 갑자기 먹게된 다코야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