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 파티션








유리지 공예관에서 열리는 <바닥, 천장, 벽을 위한 사물> 전시에 참여해서 만든 물건입니다.
벽 선반은 <네내 편한세상> 전시 때 만들었던 선반입니다.
*참고 http://bellroad.1px.kr/10159

파티션은 3가지 색상으로 3개가 다 분리가 돼서 따로 쓸 수도 있고,
타공판, 거울, 철망 3가지를 사용해 옷이나 물건을 걸어 두거나 거울을 볼 수도 있어 
다양한 사용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저작권: 유리지 공예관
+촬영: 정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