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구멍 상자 






여러 가지 미술 도구를 넣고 끌고 다니기도 하고, 
수납해서 쌓아두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줄을 묶어서 끌고 다닐 수 있게 좁은 쪽에 구멍을 두 개 뚫어 달라고 하셨는데,
다른 방향에도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여러 개 뚫었더니 구멍 난 치즈 같아 보입니다.

*저 많은 구멍의 사포질을 도와준 친구 덕에 빨리 일을 끝내고 자전거를 타러 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