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Submarine






연남동에 사는 아이를 가진 고객님이 주문하신 선반장입니다.

밑에 칸에는 아이가 기어서 다닐만한 통로를 만들어 주고,
거울을 보기 좋아한다고 해서 회전이 가능한 양면 거울도 달아 주었습니다.
(거울은 위치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이가 지나다니며 다치지 않게 모서리는 최대한 둥글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처음 구상할 때부터 곡선이 많이 들어가게 디자인을 해봤습니다.

브레이크 바퀴가 달려서 이동도 쉽습니다.



*만들고 보니 비틀즈의 노래 Yellow Submarine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