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ㄹㄷㄷ 책장





이사를 하게 되면 가기 전에 항상 책장에 대해 고민을 한다는 책이 많은 고객님.

주로 소설책 크기의 작은 책이 많은데
기성품 책장은 칸의 폭이나 높이가 넓어 공간이 많이 남는 게 아까워서
소설책 크기로 칸의 간격을 정하고 최대한 칸의 수를 많게 제작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가끔 큰 책이나 서류 파일 같은 것도 생기기 때문에 
맨 아래 칸은 간격을 좀 넓게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220cm 높이의 커다란 책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만화책을 가득 채워 넣고 싶군요.



*혼자서 커다란 책장을 여러 개 만드는 건 정말 힘든 일이네요.













































책장 4개를 쭉 세워 놓으니 작은 서재 같아 보입니다.



















이건 TV가 들어가는 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