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장






한 권, 두 권 만화책을 사다 보니 기존의 벽에 달린 선반도 꽉 차고, 
바닥에 차곡차곡 쌓다 보니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기 시작해서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넣을 작은 책장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화책, 소설책 정도의 높이로 칸을 나누고 
다른 방으로 이동도 쉽게 밑에는 바퀴도 달았습니다.

그리고 양 옆면은 얇은 판으로 만들어서 
정면에서 봤을 때 선반만 보이게 만들어 봤습니다.  


* 만화책은 한번 사기 시작하면 점점 늘어나서 분명히 책장이 또 필요할 것 같네요. 





-책장이 들어가기 전 바닥에 책이 쌓여 있는 모습






































































* 책장에 책이 들어간 모습  
 (위에 있는 선반도 가공소에서 만들었습니다. http://bellroad.1px.kr/6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