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의 포스터 디자인: 김아람 X 나잠수




길종상가 기획의 
제6회 <듣거나, 말하거나, 마시거나!>

출연자 1. 김아람 http://www.kimaram.com/
짝 출연 요청자, 페셔니스타, 케이블 티브이 출연자, 일러스트레이터, 
페이스북 쟁이, 식물 할머니, 아트 디렉터, 불륜의 아이콘, 미모의 재원 

출연자 2. 나잠수 http://sites.google.com/site/nahzamsuework/
뮤지션, 관상학자, 초상화가, 과학프로그램 출연자, 미치광이, 디자이너, 
음악장르 창시자, 댄스 코디네이터, 영화감독, 연남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기꾼 

이 두 분과 함께 음악, 남자, 여자, 연애, 술, 맛집 
그밖에 사소한 이야기 그리고 직접 선곡한 음악도 들어 볼 예정입니다.


-장소 : <팜팜 피아노> 서울 마포구 상수동 337-2 (이리카페 옆)
-날짜 : 2013년 10월 12일 오후 4시








이번에는 상수동에 위치한 팜팜 피아노에서 진행했습니다.
박가공이 예매자와 현매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리 와서 테이블과 의자 배치를 하고, 유익점에서 만들어 온 커다란 하얀 천도 달았습니다.










이곳에 이제 출연진들이 앉게 됩니다.






입구에는 김아람 님이 관객들에게 선물로 준비한 
Wasted For Nothing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낭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http://your-mind.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58&main_cate_no&display_group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많은 분이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드디어 시작!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한 신비주의 출연진들.
(사회는 김윤하와 박가공, 기술 담당은 류혜욱)






한명씩 부채를 내리며 본인 소개를 했습니다.
 




김아람 씨는 남자 한복을,
나잠수 씨는 회사원 복장을 일부러 입고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길종상가에서 준비한 사소한 질문 사이사이 
김아람, 나잠수 님이 선곡한 상황별 음악을 영상과 함께 들어 봤습니다.

*김아람의 선곡
1. 작업하거나 잡지나 책볼때 듣는곡
Bon Iver - Holocene
www.youtube.com/embed/TWcyIpul8OE

2. 남자 차에 타서 듣는곡 (외제챀ㅋㅋㅋㅋ)
Kent - 747
www.youtube.com/embed/N1fZtCLfWx0

3. 허세류 
Vampire Weekend - Ya Hey
http://www.youtube.com/embed/i-BznQE6B8U

GLASS CANDY "BEAUTIFUL OBJECT"
http://www.youtube.com/embed/DT007Kluw9Q

CHROMATICS "KILL FOR LOVE"
http://www.youtube.com/embed/c0mxXrHowHQ


*나잠수의 선곡

1. 작업할 때 듣는 음악
Pointer Sisters - Automatic

2. 이성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
Gino Vannelli - I just Wanna Stop

3. 보여주고 싶은 영상
Peter Gabriel - Big Time
http://youtu.be/PBAl9cchQac


나중에 심심할 때 찾아보세요.






그리고 선물 증정 시간.

관객들이 입장할 때 종이를 나눠주고 궁금한 점을 적어 종이를 구겨 던지는 질문 던지기 시간도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질문을 한 관객들에게는 두 분이 준비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김아람 씨가 준비한 선물은 UNDEMIDRESS의 N0.2 스냅백 스타일 니트캡 1개, 
베이비 센토르 망사팬츠 1개. 

나잠수 씨는 활동 하고 있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앨범 증정, 
그리고 초상화를 그려 드렸습니다!











길종상가에서는 김아람 씨에게 다있다에서 준비한 유리컵,
나잠수 씨에게는 가공소에서 만든 연필꽂이를 드렸습니다.









모든 진행이 끝나고 초상화를 원하는 관객들을 위한
잠수 아저씨의 초상화 교실이 있었습니다.






























보너스 사진!

크리에이티브디렉터와 힙스터의 만남.













문화계 인사가 된 나잠수








많은 도움을 주신 '팜팜 피아노' 감사합니다.
 









관계자 모두 모여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