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퀀스 x 빌리프 촉촉 어반 아트 프로젝트] 






빌리프(belif) 와 엘로퀀스(Eloquence) 가 함께한 
촉촉 어반 아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결과물입니다.

오래된 건물에 남아 있던 가구와 집기들을 이용해
동네 주민들이 오고 가며 사용하고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네에 오래 산 아저씨가 만든 것처럼 보였으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