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고 닫는 평상







건물 앞에 동네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평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주차하는 일이 많아 
치우기 쉽게 벽을 이용해 접었다 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재료는 건물 안에 있던 것들을 사용했습니다.











2층에 있던 문짝


























































평상에 앉아 사용하는 접이식 테이블은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사용하는 모습












그리고 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