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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 미술관 1층에 '기둥서점'이 생기면서 기존에 있던 
아트숍용 선반을 새롭게 바꿔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던 검은색 장을 최대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검은색 장은 그대로 두고
여러 칸에 맞는 흰색 철제 박스를 짜 넣어서 다른 형태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박스들은 고정하지 않아서 쉽게 위치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검은색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