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겸 티테이블







의자에 앉아 책을 보거나 차를 마실 때 
잠시 책이나 컵을 놓아두려면 바닥에 두거나 놓을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티테이블이 있으면 좋겠지만
티테이블을 둘 공간이 없거나 사기 힘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의자 겸 티테이블을 만들어 봤습니다.















































































앉는 부분의 구멍 밑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유리병이 달려서 앉지 않을 때 꽃을 꽂아두면 좋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유리병의 아이디어: 김윤하


















* 네(내) 편한세상 전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