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색색 각목








단순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테이블을 생각하다가 
Gerrit Rietveld의 적청 의자 구조가 생각이 났습니다.

적청 의자가 면과 선으로 이루어졌다면,
저는 여러 색의 선으로만 이루어진 테이블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얼핏 보면 선으로만 보이게 유리를 상판으로 사용하고,
적청 의자와는 반대로 각목에 색을 입혔습니다.



* 유리만 빼면 정말 가벼워서 이동이 간편합니다.








적청 의자 - Gerrit Rietveld  1918년








































































원형 티테이블은 아래도 유리가 있습니다.































- 꽃: 김윤하












* 네(내) 편한세상 전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