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YB 아크릴 선반







네(내) 편한세상 전시에서 다양한 화분을 만든 김윤하 님이
RGB 색상의 큰 화분을 만드는 데 받침대가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전시장에서는 화분 받침대로 썼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옆면의 아크릴판에는 같은 위치에 나사 구멍이 뚫려 있어서 
중간 판의 위치를 바꾸거나 떼어내서 각각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무거운 화분을 올려놔도 될 정도로 은근히 튼튼합니다.























*중간판 분리 가능














작은 회색 판의 구멍 밑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유리병이 달려서 꽃을 꽂아두면 좋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유리병의 아이디어: 김윤하
































* 네(내) 편한세상 전시 모습